30대女 번개 맞고 초록색 눈이 갈색으로 변했다믿기 어렵겠지만 흔한 일? [헬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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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번개에 맞고 초록색이었던 눈동자가 갈색으로 변했다는 30대 호주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27일 영국 더선에 따르면 호주 퀸즐랜드에 사는 카를리 일렉트릭(30)은 어릴 적부터 번개를 좋아해 몸에 번개 문신을 3개나 새길 만큼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그런데 2023년 12월 어느 날 천둥번개가 치는 폭풍우가 치던 날 밖으로 나가 그 장면을 촬영하다가 번개에 맞고 말았다
카를리는 당시 상황을 회상하며 소름이 끼치며 팔 전체에 닭살이 돋았다라며 거울을 보니 동공이 비정상적으로 커져 있었고 마치 약에 취한 듯한 황홀감과 어지러움을 동시에 느꼈다고 전했다
이어 팔다리 감각이 완전히 사라지며 움직일 수 없게 됐다면서 손발은 전부 파랗게 변했고 목과 머리 외에는 움직일 수 없었다고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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