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국선언] “진실의 뿔 갈아 어둠을 찢으리”…시인들도 끝까지 ‘윤석열 파면’
페이지 정보

본문
“한 권의 책이 도착했다 작가 414명이 모아 만든 책이고 주제는 윤석열 파면이다”김상철 공공교통네트워크 정책센터장이 25일 문인 414명이 참여한 ‘피소추인 윤석열의 파면을 촉구하는 작가 한 줄 성명’(https://urlkr/j2k18j)을 접하고 올린 글이다 노벨문학상 수상자 한강을 비롯한 414명의 작가는 각자의 목소리로 성명을 발표했다“훼손되지 말아야 할 생명 자유 평화의 가치를 믿는다 파면은 보편적 가치를 지키는 일”이라고 쓴 한강의 성명이 가장 널리 알려졌지만 시민의 생각을 대변하며 한 줄 한 줄 눌러쓴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