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관저 이전 의혹’으로 입건…인사 불이익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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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12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법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공판에 출석해 선고를 듣고 있다. 서울고법 내란전담재판부인 형사1부(재판장 윤성식)는 이날 내란 중요임무 종사, 위증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 전 장관에게 징역 9년을 선고했다. 서울고법 제공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 이후 남은 의혹을 수사하는 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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