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금융 재설계"...KB금융, '하반기 그룹 경영진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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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금융그룹의 존재 이유이자 가장 큰 경쟁력은, 고객에게 종합적인 금융해법을 제시할 수 있다는 점이다."
12일 KB금융그룹에 따르면 양종희 회장은 지난 10일 경남 사천 KB 인재니움 연수원에서 열린 KB금융의 '2026년 하반기 그룹 경영진 워크숍'에서 최고경영자(CEO) 특강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양 회장은 "인공지능(AI) 대전환, 그리고 머니무브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모든 계열사가 고객을 중심으로 함께 움직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머니무브는 위기가 아니라 자산관리(WM)와 자산운용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고, 생산적 금융은 KB의 기업금융(CIB)과 중소기업 비즈니스 역할을 확대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시스템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일하는 방
12일 KB금융그룹에 따르면 양종희 회장은 지난 10일 경남 사천 KB 인재니움 연수원에서 열린 KB금융의 '2026년 하반기 그룹 경영진 워크숍'에서 최고경영자(CEO) 특강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양 회장은 "인공지능(AI) 대전환, 그리고 머니무브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모든 계열사가 고객을 중심으로 함께 움직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머니무브는 위기가 아니라 자산관리(WM)와 자산운용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고, 생산적 금융은 KB의 기업금융(CIB)과 중소기업 비즈니스 역할을 확대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시스템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일하는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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