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정 공백 메운 4년, 경남대도약"…박완수, '확실한 추진력'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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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박완수 경남지사 후보는 "이번 선거는 과거로 돌아가느냐, 경남의 대도약을 준비하느냐의 선택"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공식 선거운동 닷새째인 25일, 박 후보는 함안·사천·거제 지역의 전통시장·도심을 찾아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등 주민들과의 접촉면을 넓혔다.
공식 선거운동 닷새째인 25일, 박 후보는 함안·사천·거제 지역의 전통시장·도심을 찾아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등 주민들과의 접촉면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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