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케 듀오', 토트넘 극적 잔류에 축하 메시지…"여전히 내 마음속 고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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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이 최종전에서 에버턴을 꺾고 극적으로 1부 리그 잔류를 확정 지은 가운데, 구단 역대 최고의 공격 조합인 '손-케 듀오(손흥민·해리 케인)'가 축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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