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DX 노조, 법원에 찬반투표 중지 가처분 신청한다
페이지 정보

본문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직원으로 구성된 노조가 법원에 임금 협상 잠정 합의안 찬반 투표 중지를 요구하는 가처분 신청을 할 예정이다. 삼성전자 노동조합동행(동행노조)은 “26일 오전 9시 수원지법에 찬반투표 절차 중지 등 가처분 신청을 할 것”이라고 25일 밝혔다. 삼성전자 노사는 지난 20일 임금 협상 잠정 합의안을 도출하고, 조합원 대상 찬반투표를 실시하고 있다. 27일까지 이뤄지는 찬반투표에서 통과되면 잠정 합의안이 최종 확정된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