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처 일하던 편의점 찾아가 보복살인·방화한 30대···2심서 무기징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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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이미지. 경향신문 자료사진전처가 일하는 편의점에 찾아가 살인을 저지르고 불까지 지른 30대가 항소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신고 보복 목적의 강력범죄라는 점에서 재판부는 엄중한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판단했다.25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고법 형사14부 허양윤 부장판사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보복살인 등), 현존건조물방화치사, 강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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