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수입차 2개월째 판매 감소현대차·BYD는 2배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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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도쿄=서혜진 특파원】지난달 일본의 수입차 판매대수가 전년 동월 대비 6% 감소한 1만7505대를 기록했다. 반면 전기차(EV) 판매 호조에 현대자동차와 중국 BYD의 판매대수는 전년보다 2배 가량 급증했다.
5일 일본자동차수입조합에 따르면 지난달 수입차 판매 대수(일본 브랜드 제외)는 전년 동월 대비 6% 감소한 1만7505대였다.
2개월 연속 감소세다. 업계 관계자는 신형 모델 출시 이후 시간이 지나면서 수요가 일단락된 브랜드가 많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자동차 브랜드별 판매량을 살펴보면 독일 메르세데스‑벤츠가 2% 감소한 3512대로 1위를 유지했다. 2위는 독일 BMW로 22% 감소한 2162대 3위는 독일 폭스바겐으로 33% 감소한 1912대였다.
반면 전기차(EV)는 43% 증가해 2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였다. 전체 수입차 판매대수에서 차지https://www.fnnews.com/news/202603051415549915
5일 일본자동차수입조합에 따르면 지난달 수입차 판매 대수(일본 브랜드 제외)는 전년 동월 대비 6% 감소한 1만7505대였다.
2개월 연속 감소세다. 업계 관계자는 신형 모델 출시 이후 시간이 지나면서 수요가 일단락된 브랜드가 많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자동차 브랜드별 판매량을 살펴보면 독일 메르세데스‑벤츠가 2% 감소한 3512대로 1위를 유지했다. 2위는 독일 BMW로 22% 감소한 2162대 3위는 독일 폭스바겐으로 33% 감소한 1912대였다.
반면 전기차(EV)는 43% 증가해 2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였다. 전체 수입차 판매대수에서 차지https://www.fnnews.com/news/202603051415549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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