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 7년째 묵묵부답 부영주택에 고강도 대응책 모색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댓글 0건 조회 429회 작성일 -1-11-30 00:00

본문

【파이낸셜뉴스 인천=한갑수 기자】 인천 연수구는 송도유원지 테마파크 부지의 오염 토양정화 명령 절차를 7년 간 이행하지 않고 있는 ㈜부영주택에 대한 강도 높은 대응책을 마련한다고 5일 밝혔다.
부영주택은 4차례에 걸친 정화 조치명령에도 불구하고 정화 계획 수립 대신 처분취소소송 등 법적 대응으로 일관하고 7년째 방치하고 있다.
테마파크 부지는 2018년 토양 정밀조사 결과 총 석유계탄화수소(TPH)를 비롯해 벤젠 납 아연 등 인체에 해로운 6개 항목이 기준치를 심각하게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부영주택은 2027년 3월까지 정화를 마쳐야 하는 법적 의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가장 기초적인 단계인 정화계획서조차 제출하지 않은 상태다.
연수구는 정화 비용보다 벌금이 적은 현행법의 허점을 악용하는 사례를 막기 위해https://www.fnnews.com/news/202603051518578514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93,239건 8274 페이지
뉴스
제목 조회
414
664
492
591
490
549
594
478
452
453
658
480
474
544
437
467
497
551
519
336
453
478
열람중 441
411
511
433
512
605
483
517
338
564
517

검색

⏱️ Page Load Time : 2.6986 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