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영·김성철의 ‘파과’“몸과 마음이 싸우는 액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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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225회 작성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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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배우 이혜영이 민규동 감독의 신작 ‘파과’에 대해 자신감을 내비쳤다.
1999년 ‘여고괴담 두 번째 이야기’로 데뷔한 민 감독은 ‘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 ‘내 아내의 모든 것’ ‘간신’ ‘허스토리’ 등 드라마가 강한 공포 로맨스 스릴러 사극 등 다양한 장르 영화를 연출했다.
민 감독의 영화 중 ‘앤티크’를 제일 좋아한다고 밝힌 이혜영은 27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파과’ 제작보고회에서 “민 감독의 영화 중 ‘파과’가 제일 재밌는 것 같다”면서 “봉준호 감독 ‘미키 17’보다 더 재밌다”고 말했다.

동명 베스트셀러 원작 영화 베를린영화제 초청돼
동명 베스트셀러 원작인 ‘파과’는 레전드 킬러 ‘조각’과 평생 그를 쫓는 미스터리 킬러 ‘투우’의 강렬한 대결을 그https://www.fnnews.com/news/20250327183440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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