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워 중 가슴 보형물 덕에 멍울 발견 유방암 증상은 [헬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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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샤워 중 우연히 가슴에서 멍울을 발견해 병원을 찾은 한 여성이 유방암을 조기에 발견한 사연이 알려졌다. 그는 과거에 받은 가슴 확대 수술(보형물 삽입)이 오히려 암을 더 빨리 찾아내는 데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영국 일간 미러에 따르면 켄트주 그레이브센드에 사는 32세 테일라 가디너는 샤워를 하던 중 우연히 오른쪽 가슴에서 20펜스 크기(약 17mm)의 작은 멍울을 발견했다. 처음엔 단순한 감염이나 낭종으로 생각했다고 한다. 하지만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병원을 찾았고 담당 의사는 크기가 작지만 암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며 암 전문 클리닉으로의 진료 의뢰를 결정했다.
병원 의견에 따라 2월 실시한 초음파와 조직검사 결과 그는 삼중음성 침윤성 유관암 3기 진단을 받았다. 이 암은 호르몬 수용체와 HER2 단백질이 모https://www.fnnews.com/news/202503280814581438
영국 일간 미러에 따르면 켄트주 그레이브센드에 사는 32세 테일라 가디너는 샤워를 하던 중 우연히 오른쪽 가슴에서 20펜스 크기(약 17mm)의 작은 멍울을 발견했다. 처음엔 단순한 감염이나 낭종으로 생각했다고 한다. 하지만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병원을 찾았고 담당 의사는 크기가 작지만 암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며 암 전문 클리닉으로의 진료 의뢰를 결정했다.
병원 의견에 따라 2월 실시한 초음파와 조직검사 결과 그는 삼중음성 침윤성 유관암 3기 진단을 받았다. 이 암은 호르몬 수용체와 HER2 단백질이 모https://www.fnnews.com/news/20250328081458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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