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측 “한덕수 후보 가능성 없어” 한동훈 “한덕수 개싸움 못 이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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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가 2일 서울 강남구 수서역에서 GTX-A를 탑승한 뒤 청년서포터즈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연합뉴스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국민의힘 대선 후보 선출을 하루 앞둔 2일 대선 출마를 선언하자 경선 주자들이 일제히 견제 수위를 높였다. 한 전 총리와의 단일화에 가장 적극적이던 김문수 후보 측은 “한 전 총리가 최종 후보가 될 가능성···https://www.khan.co.kr/article/20250502174901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국민의힘 대선 후보 선출을 하루 앞둔 2일 대선 출마를 선언하자 경선 주자들이 일제히 견제 수위를 높였다. 한 전 총리와의 단일화에 가장 적극적이던 김문수 후보 측은 “한 전 총리가 최종 후보가 될 가능성···https://www.khan.co.kr/article/20250502174901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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