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경험’을 ‘경력’으로?…꼬리 무는 심우정 딸 채용 특혜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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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414회 작성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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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2년’ 자격에 대학원 연구보조원 이력 포함
외교부 다른 전형에선 “행정조교는 제외” 명시
민주당 “경험과 경력은 엄연히 다르다” 비판

심우정 검찰총장이 지난 13일 서울 대검찰청으로 출근하고 있다 문재원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27일 심우정 검찰총장 딸 심모씨가 국립외교원과 외교부 직원으로 채용되는 과정에서 특혜가 있었다는 주장을 재차 펼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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