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정권 미얀마서 강진…진앙지 병원에만 최소 20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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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 7.7의 강진이 강타한 미얀마에서 사상자가 계속 늘고 있다.
2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타임스(NYT)는 미얀마 제2의 도시인 만달레이 종합병원 의료진을 인용해 현재까지 사망자가 최소 20명 발생했으며 부상자는 최소 300명에 이른다고 보도했다.
https://www.nocutnews.co.kr/news/6316128
2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타임스(NYT)는 미얀마 제2의 도시인 만달레이 종합병원 의료진을 인용해 현재까지 사망자가 최소 20명 발생했으며 부상자는 최소 300명에 이른다고 보도했다.
https://www.nocutnews.co.kr/news/6316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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