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군정 12월 총선 공식화…민주 진영 “군부통치 연장 위한 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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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아웅 흘라잉 미얀마 군부 최고사령관이 27일(현지시간) 미얀마 수도 네피도에서 열린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연설을 하기 위해 도착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4년 가까이 국가비상사태를 유지하며 군부 통치를 이어온 미얀마 군정이 12일 총선을 개최하겠다고 공식 발표했다
28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 보도에 따르면 군정 수장인 민 아웅 흘라잉 미얀마 ···https://wwwkhancokr/article/202503281444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4년 가까이 국가비상사태를 유지하며 군부 통치를 이어온 미얀마 군정이 12일 총선을 개최하겠다고 공식 발표했다
28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 보도에 따르면 군정 수장인 민 아웅 흘라잉 미얀마 ···https://wwwkhancokr/article/202503281444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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