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료 150배 올랐다” 김대호 프리 선언 후 변화 언급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댓글 0건 조회 699회 작성일 -1-11-30 00:00

본문

[파이낸셜뉴스] MBC를 퇴사한 전 아나운서 김대호가 프리 선언 후 출연료가 달라졌다고 밝혔다

26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김대호는 MC 장도연이 프리 선언 후 몸값이 천정부지로 올랐다는 소문이 있더라고 묻자 출연료 같은 경우 편차가 있지만 전보다 100배에서 150배 정도 올랐다라고 답했다

그러나 직장에서 만져보기 힘든 돈이고 과연 이 돈이 평생 볼 수 있는 단위인가 놀랐는데 많은 분들이 생각하는 정도는 아니다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또한 MC 김구라가 퇴직금 액수보다 계약금이 크냐고 질문하자 중간에 퇴직금 정산을 한번 해서 당연히 계약금이 크다 그런데 중간 정산을 안 했다고 해도 계약금이 크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함께 출연한 코미디언 이수근은 저도 받아보지 못한 계약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95,185건 8942 페이지
뉴스
제목 조회
454
537
573
487
456
619
461
515
436
579
568
599
566
583
590
504
442
577
359
554
557
544
736
605
599
647
760
554
615
770
661
563
759

검색

⏱️ Page Load Time : 2.7627 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