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은 기자의 클래식 샛길]반주일까, 동반자일까…같은 소나타, 다른 간판의 비밀
페이지 정보

본문
클라라 주미 강 & 김선욱 듀오 리사이틀. 크레디아 제공피아니스트 김선욱과 바이올리니스트 클라라 주미 강이 이달 30일까지 전국 주요 도시에서 함께 무대에 오른다. ‘듀오 리사이틀’이라는 이름으로 열리는 이 공연에서 두 연주자는 베토벤, 레스피기, 바인베르크,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바이올린 소나타를 들려준다. 이들은 2021년에도 베토벤 바이올린 소···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