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케이 6만5000 돌파·대만 증시도 사상 최고치…“美-이란 종전 ?” 매수 열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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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 기대감과 인공지능 투자 열풍이 맞물리면서 일본과 대만 증시가 나란히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반도체와 인공지능 관련 종목에 매수세가 집중되며 아시아 증시 전반이 강세를 나타냈다. 25일(현지시간) 일본 증시 대표 주가지수인 닛케이225 평균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2.87% 오른 6만5158.19에 거래를 마쳤다. 닛케이지수가 6만5000선을 돌파한 것은 장중과 종가 기준 모두 이번이 처음이다. 닛케이지수는 이날 개장 직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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