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그림]‘초록초록’하다
페이지 정보

본문
종이에 아크릴(30×42㎝)아무것도 없는 땅에서 태어나, 물과 햇빛을 먹고 자라납니다. 바람과 비와 흙을 온몸으로 맞으며 초록으로 커갑니다. 하늘거리는 초록색 잎들과 향기로운 예쁜 색 꽃들로 삭막한 도시를 감싸며, 자연스럽게 계절을 느끼게 해줍니다. 무표정하게 지나가던 아저씨들도, 느릿하게 걷던 노부부들도 잠시 멈춰 서서 초록색 사진을 찍습니다. 모두가 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