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서 5분 생활권 지역에 살수록…‘안 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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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앞 인프라 만족 땐 이주 의향 ↓“기반시설만으론 정주 유도 한계”생활 편의시설이 집에서 400m 이내에 갖춰져 있어야만 다른 지역으로 이주하려는 의향이 유의미하게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5분 안에 걸어서 가기 어려운’ 거리의 생활환경은 지역 정주에 큰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25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발간한 ‘인구이동과 정주 여건’ 보고서를 보면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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