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축산물 위생 위반업소 19곳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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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홍성=김원준 기자] 충남도 민생사법경찰팀은 지난 4월 6일부터 5월 8일까지 축산물 취급업소에 대한 집중단속을 펼쳐 모두 19곳의 법 위반 업소를 적발다고 25일 밝혔다.
점검은 도내 축산물 판매업, 식육즉석판매가공업소 등 376개 업소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위반 사례는 △원산지 거짓 표시 1건 △축산물 표시기준 위반 4건△시설기준 위반 1건 △건강진단 미실시 2건 △개체 이력번호 불일치 9건이다.
특사경은 단속 과정에서 도내 소고기 취급업소 제품 200건을 채취해 동물위생시험소 및 축산물품질평가원과 유전자 검사를 병행했다.
검사 결과 수입산 등을 한우로 속여 판 '비한우'사례는 없었지만, 사육부터 소비까지의 이력 정보가 일치하지 않는 '개체 이력번호 불일치'가 9건 적발됐다. 업태별로는 식육즉석판매가공
점검은 도내 축산물 판매업, 식육즉석판매가공업소 등 376개 업소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위반 사례는 △원산지 거짓 표시 1건 △축산물 표시기준 위반 4건△시설기준 위반 1건 △건강진단 미실시 2건 △개체 이력번호 불일치 9건이다.
특사경은 단속 과정에서 도내 소고기 취급업소 제품 200건을 채취해 동물위생시험소 및 축산물품질평가원과 유전자 검사를 병행했다.
검사 결과 수입산 등을 한우로 속여 판 '비한우'사례는 없었지만, 사육부터 소비까지의 이력 정보가 일치하지 않는 '개체 이력번호 불일치'가 9건 적발됐다. 업태별로는 식육즉석판매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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