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년 전 맺은 동맹, 대양해군으로 화답… 도산안창호함 캐나다 입항이어 해군총장 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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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대한민국 해군이 60조 원 규모에 달하는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CPSP)의 최종 선정을 앞두고, 캐나다 현지에서 보훈 외교와 첨단 대양 작전 능력을 동시에 증명하며 전방위적인 수주 총력전에 돌입했다.
이번 최고위급 보훈 행보는 전날 한국 잠수함 역사의 새 지평을 열며 캐나다 에스퀴몰트 해군기지에 입항한 환태평양훈련(RIMPAC·림팩) 전단의 전술적 행보와 완벽하게 맞물려 작전적 시너지를 내고 있다.
■참전비 찾은 해군총장, 3대 파병국 캐나다의 희생 기려
25일 해군에 따르면 김경률 해군참모총장이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빅토리아에 위치한 6·25 전쟁 참전용사 기념비를 방문해 참배하고 헌화했다. 참배는 캐나다 군악대의 양국 국가연주를 시작으로 추모곡 연주, 헌화 순으로 진행됐다
캐나다는 6&mi
이번 최고위급 보훈 행보는 전날 한국 잠수함 역사의 새 지평을 열며 캐나다 에스퀴몰트 해군기지에 입항한 환태평양훈련(RIMPAC·림팩) 전단의 전술적 행보와 완벽하게 맞물려 작전적 시너지를 내고 있다.
■참전비 찾은 해군총장, 3대 파병국 캐나다의 희생 기려
25일 해군에 따르면 김경률 해군참모총장이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빅토리아에 위치한 6·25 전쟁 참전용사 기념비를 방문해 참배하고 헌화했다. 참배는 캐나다 군악대의 양국 국가연주를 시작으로 추모곡 연주, 헌화 순으로 진행됐다
캐나다는 6&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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