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이상균 조선플랜트협회장, 그리스서 'K조선 세일즈맨'으로 뛴다
페이지 정보

본문
[파이낸셜뉴스]이상균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 회장 겸 HD현대중공업 대표이사 부회장이 'K조선 세일즈맨'으로 그리스를 찾는다. 세계 최대 선주국인 그리스에서 열리는 글로벌 해운·조선 전시회에 국내 주요 조선사들이 총출동해 유럽 선주를 상대로 친환경·고부가 선박 영업전에 나선다.
25일 조선업계에 따르면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는 오는 6월 1~5일 그리스 아테네 메트로폴리탄 엑스포에서 열리는 '포시도니아 2026'에 한국관을 마련해 참가한다. 포시도니아는 노르웨이 '노르시핑'과 함께 글로벌 해운·조선업계의 양대 전시회로 꼽히는 행사다.
이번 한국관에는 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 삼성중공업, HD현대삼호, HJ중공업 등이 참여한다. 각사는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초대형 컨테이너선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암모니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