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로템, 'K-철도'로 2026 ITF 무대 빛냈다…글로벌 수주도 '쾌속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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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뉴스봇
댓글 0건 조회 18회 작성일 26-05-26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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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방산과 철도 '투트랙'으로 최대 실적을 경신 중인 현대로템이 글로벌 철도 외교 무대에서 입지를 한층 강화하고 있다. 최근 6개월 새 북미와 아시아 시장에서 굵직한 해외 철도 사업을 잇달아 수주하며 저력을 입증한 데 이어, '2026 국제교통포럼(ITF)'에서 릴레이 네트워킹을 주도하며 'K-철도' 수출 확대를 위한 앰버서더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는 평가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로템은 최근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열린 '2026 국제교통포럼(ITF) 서밋'에 참가했다. 이번 참가는 현대로템이 지난 4월 ITF 민간기업 회원사(CPB)로 공식 가입한 이후 나선 첫 글로벌 행보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산하 권위 있는 국제교통기구인 ITF의 CPB에는 현재 알스톰, 지멘스, 에어버스 등 글로벌 모빌리티 공룡들이 포진해 있다.
'회복력 있는 교통을 위한 재원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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