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낮 활동 차이 모호' 뇌혈관질환 위험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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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뉴스봇
댓글 0건 조회 26회 작성일 26-07-12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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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뇌혈관질환은 치료 시기를 놓치면 심각한 후유증으로 이어질 수 있지만,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는 알아차리기 어렵다. 국내 연구진이 실제 고령자의 일상생활 데이터를 분석해 집에서 나타나는 작은 변화만으로 뇌혈관질환 위험을 조기에 감지하는 인공지능(AI) 기술을 개발했다.
KAIST(한국과학기술원)는 건설및환경공학과 임리사 교수 연구팀이 성균관대학교 전자전기공학부 정조운 교수,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신경과 조경희 교수 연구팀과 공동으로 실제 고령자의 주거환경에서 장기간 수집된 라이프로그 데이터를 활용해 뇌혈관질환 진단 전 위험단계를 식별하고, 진단이 임박한 위험 상태까지 평가하는 AI 프레임워크를 개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리본케어가 실제 주거환경에서 수집한 고령자 1224명의 라이프로그 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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