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시설 수용 확보’ 신용해 전 교정본부장 “진술 거부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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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해 전 법무부 교정본부장이 지난해 10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법무부 국정감사에서 증인선서를 하고 있다. 한수빈 기자12·3 비상계엄 선포 뒤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으로부터 ‘교정시설 수용인원을 확보하라’는 지시를 받았던 신용해 전 교정본부장이 박 전 장관의 내란 재판에 증인으로 나왔으나 관련 진술을 모두 거부했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https://www.khan.co.kr/article/202603051650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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