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 코오롱 하나로마트까지대형 광고주 이 유튜브에 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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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저희 다음 버거는 ‘선태버거’입니다. 바로 개발 들어갈까요.”(
롯데리아). “골드바 필요하실 것 같아 줄서봅니다.”(
한국공인금거래소) “카페인 충전은 저희가 책임집니다.”(
컴포즈 커피) “코오롱 그룹사인데요 원하는게 뭔지 천천히 말씀해주세요”(
코오롱 유튜브) “영화 ‘마이클’ 문워크 추며 줄 서봅니다.”(
유니버설픽처스 코리아)
키움증권 코스피 올리느라 늦게 댓글 달았다유튜브 개설한지 이틀만이다. ‘충주맨’으로 유명해진 유튜버 김선태가 충주시 공무원을 퇴사하고 차린 유튜브 ‘김선태’ 채널에 대형 광고주들이 댓글로 이미 줄을 섰다. 농담 반 진담 반이다. 대기업 중소기업 공기업 소방서부터 지자체까지 각 업체별 기관별 브랜드 유튜브 채널이 김선태 유튜브 채널 영상에 “줄서https://www.fnnews.com/news/202603051404156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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