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땡겨요 아동급식카드 배달 주문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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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신한은행이 결식 우려아동의 식사 선택권을 넓히기 위해 아동급식카드 배달 주문 기능을 도입하고 배달비 지원에 나선다.
22일 신한은행은 서울시청에서 서울특별시, 초록우산과 '아동급식 배달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전성호 땡겨요 대표, 마채숙 서울시 여성가족실장, 이서영 초록우산 서울지역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서울시 공공배달앱 '서울배달+ 땡겨요'에서 아동급식카드로 결제할 수 있도록 하고 배달비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기존에는 매장을 방문해 직접 결제해야 했지만 앞으로는 배달 주문도 가능해진다. 이를 통해 급식카드 이용에 따른 심리적 부담을 줄이고 아동들이 원하는 식사를 보다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다.
신한은행은 협약에 따라 '땡겨요' 결
22일 신한은행은 서울시청에서 서울특별시, 초록우산과 '아동급식 배달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전성호 땡겨요 대표, 마채숙 서울시 여성가족실장, 이서영 초록우산 서울지역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서울시 공공배달앱 '서울배달+ 땡겨요'에서 아동급식카드로 결제할 수 있도록 하고 배달비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기존에는 매장을 방문해 직접 결제해야 했지만 앞으로는 배달 주문도 가능해진다. 이를 통해 급식카드 이용에 따른 심리적 부담을 줄이고 아동들이 원하는 식사를 보다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다.
신한은행은 협약에 따라 '땡겨요'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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