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해킹 근절될까' 5대 은행, 내년 정보보안 예산 '역대급' 증액..4500억 넘는다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뉴스봇
댓글 0건 조회 57회 작성일 26-10-26 02:55

본문

[파이낸셜뉴스] 내년도 5대 시중은행의 정보보호 예산이 올해보다 1000억원 이상 늘어나면서 전체 규모가 4000억원을 훌쩍 넘어설 전망이다. 잇단 해킹 사고를 계기로 은행권이 보안 투자 확대에 나선 모습이다. 다만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공격이 고도화하면서 예산 증액 수준이 미흡하다는 시각도 나온다. 
25일 금융권에 따르면 5대 은행(KB국민, 신한, 하나, 우리, NH농협)은 최근 잇따른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계기로 내년도 정보보호 예산 확대를 일제히 추진하고 있다. 특히 이번 해킹 사고로 2만5000여명의 고객 정보가 유출된 신한은행은 역대급 증액이 전망된다. 올해 편성한 정보보호 예산은 405억9100만원으로 5대 은행 중 가장 낮은 가운데 내년 관련 예산은 금융권 최고 수준으로 편성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OBJECT0#
국민은행도 내년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93,239건 1 페이지
뉴스
제목 조회
25
33
15
28
22
10
60
50
60
62
66
55
47
33
55
50
48
52
50
53
50
54
54
58
54
48
55
45
46
열람중 73
68
67
63

검색

⏱️ Page Load Time : 1.5678 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