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분간 안 보이더니 1분 만에 평가 뒤집었다"…이강인에 西언론 감탄 "정말 좋은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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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경기 초반 35분간 쏟아지던 아쉬운 평가를 단 1분 만에 완벽한 찬사로 뒤바꿨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미드필더 이강인(25·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특유의 폭발적인 개인 기량으로 스페인 현지 언론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25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6~2027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데포르티보 라코루냐와의 홈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하며 파죽의 리그 6연승을 내달렸다.
이날 선발 출전해 후반 22분까지 67분을 소화한 이강인은 초반 답답했던 팀 공격 흐름 속에서 다소 겉도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스페인 유력 스포츠지 '마르카'의 이사크 수아레스 기자 역시 경기 초반 "이강인이 좀처럼 경기에 관여하지 못하고 있다"며 부족한 존재감을 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25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6~2027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데포르티보 라코루냐와의 홈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하며 파죽의 리그 6연승을 내달렸다.
이날 선발 출전해 후반 22분까지 67분을 소화한 이강인은 초반 답답했던 팀 공격 흐름 속에서 다소 겉도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스페인 유력 스포츠지 '마르카'의 이사크 수아레스 기자 역시 경기 초반 "이강인이 좀처럼 경기에 관여하지 못하고 있다"며 부족한 존재감을 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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