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F4+α 참여하는 통합시장점검회의 신설…월 2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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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정부가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한국은행 총재, 금융위원장, 금융감독원장 등 경제·금융 수장 4명(F4)에 관련 장관·기관장급이 추가로 참여하는 통합시장점검회의를 신설한다. F4가 참석하는 기존 시장상황점검회의로는 다루기 어려운 시장 상황까지 함께 점검하겠다는 취지로 풀이된다.
25일 정부에 따르면 F4가 참석하는 시장상황점검회의에 '플러스(+) 알파(α)'가 참여하는 통합시장점검회의가 만들어진다. 통합시장점검회의에 참석하는 +α는 시장 상황에 맞게 유동적으로 변경된다.
예를 들어 부동산시장에 대한 점검이 필요한 경우 국토교통부 장관이나 차관이 통합시장점검회의에 참석하는 방식이다. 앞서 올해 9월과 이달에는 기존과 같은 시장상황점검회의에 국토부 장관과 차관이 각각 시범적으로 들어간 바 있다.
25일 정부에 따르면 F4가 참석하는 시장상황점검회의에 '플러스(+) 알파(α)'가 참여하는 통합시장점검회의가 만들어진다. 통합시장점검회의에 참석하는 +α는 시장 상황에 맞게 유동적으로 변경된다.
예를 들어 부동산시장에 대한 점검이 필요한 경우 국토교통부 장관이나 차관이 통합시장점검회의에 참석하는 방식이다. 앞서 올해 9월과 이달에는 기존과 같은 시장상황점검회의에 국토부 장관과 차관이 각각 시범적으로 들어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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