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 산단 재생사업 3곳 공모…지방에 가점·태양광 지원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뉴스봇
댓글 0건 조회 36회 작성일 26-10-27 08:22

본문

[파이낸셜뉴스] 전국 산업단지 10곳 중 4곳 가까이가 착공한 지 20년을 넘긴 가운데, 정부가 낡은 산단을 손볼 재생사업 대상지 3곳을 새로 뽑는다.
27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국토부는 '2026년 노후 산업단지 재생사업' 대상지 공모에 들어갔다. 지자체로부터 11월 24일까지 제안서를 받는다. 이후 전문가 평가위원회 심사를 거쳐 12월 중 3곳을 확정한다. 
올해 공모는 세 가지 방향에 맞춰 진행된다. 먼저 산단에서 일하는 근로자의 안전과 편의를 챙긴다. 오래된 공장에서 불이 나면 소방차가 빨리 들어갈 수 있도록 진입로 확보를 위한 도로 확장과 주차장 신설을 지원한다. 주차전용건축물을 지으면 주차장 외 공간에 카페·도서관·체육·문화시설 같은 지원시설도 들일 수 있다. 녹색전환(GX)도 유도한다. 도로·주차장·공원 등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95,190건 1 페이지
뉴스
제목 조회
18
29
21
29
25
17
14
26
33
27
40
12
10
30
33
31
15
23
12
29
58
61
43
57
58
54
42
44
50
67
24
60
42

검색

⏱️ Page Load Time : 1.4249 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