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두 채 받는다더니... 추가 분양가 2배 넘게 뛰나
페이지 정보

본문
[파이낸셜뉴스] 재개발 조합원이 새 아파트 두 채를 받을 수 있는 '1+1 분양'이 정비사업의 새로운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북아현2구역에서 1+1 공급 취소를 둘러싼 소송이 조합 측에 유리하게 마무리된 데 이어 노량진4구역에서는 추가 주택 가격 변경과 조합원의 신뢰보호 여부가 쟁점으로 떠올랐다.
2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노량진4구역 재개발조합은 지난 20일 재분양신청 공지를 통해 2022년부터 1+1을 신청한 조합원과 이번에 새롭게 신청하는 조합원을 구분해 안내했다.
노량진4구역은 2022년 최초 관리처분계획 당시 추가 주택에도 조합원 분양가를 적용하기로 했다. 하지만 최근 추가 주택 가격을 예상 일반분양가의 60%로 변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전용면적 59㎡ 기준 예상 일반분양가가 19억원인 만큼 추가 주택 가격은 11억4000만원이다. 잠정 조합
2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노량진4구역 재개발조합은 지난 20일 재분양신청 공지를 통해 2022년부터 1+1을 신청한 조합원과 이번에 새롭게 신청하는 조합원을 구분해 안내했다.
노량진4구역은 2022년 최초 관리처분계획 당시 추가 주택에도 조합원 분양가를 적용하기로 했다. 하지만 최근 추가 주택 가격을 예상 일반분양가의 60%로 변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전용면적 59㎡ 기준 예상 일반분양가가 19억원인 만큼 추가 주택 가격은 11억4000만원이다. 잠정 조합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