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케인, 마침내 발롱도르 품었다···잉글랜드 선수론 오언 이후 25년 만에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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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해리 케인이 27일 발롱도르를 수상하며 활짝 웃고 있다. EPA연합뉴스잉글랜드 축구대표팀 주장 해리 케인(33·바이에른 뮌헨)이 2026 발롱도르를 수상했다.프랑스 매체 레퀴프는 27일 케인이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를 제치고 발롱도르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케인은 2025~2026시즌 바이에른 뮌헨에서 공식전 51경기 61골을 기록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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