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은 기억보다 선명'…양산 시승격 30주년 주민 기록물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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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는 시민들과 공유하고 지역 기록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시승격 30주년 기념 민간기록물 수집 공모전 전시회'를 연다.
'양산의 기록은 기억보다 선명하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오는 11월 2일부터 13일까지 목화당에서, 11월 16일부터 27일까지는 웅상도서관에서 열린다.
'양산의 기록은 기억보다 선명하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오는 11월 2일부터 13일까지 목화당에서, 11월 16일부터 27일까지는 웅상도서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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