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전북·전남 각각 의대에 호남 갈등 우려…김문수 공공의대 없어
페이지 정보

본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주자가 전북과 전남에 각각 의과대학 설립을 공약하면서 호남권 내부 갈등이 예상된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실제로는 하나의 의대 정원을 두고 두 지역이 경쟁해야 하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https://www.nocutnews.co.kr/news/6345955
https://www.nocutnews.co.kr/news/6345955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