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고환율로 경제 힘든데 환율 상승에 베팅한 최상목의 파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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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환율이 급등하던 지난해 2억원 상당의 ‘30년 만기 미국 국채’에 투자한 것으로 드러났다. 공직자 재산공개 현황에 따르면 최 부총리는 미국 재무부가 2020년 발행한 ‘T1.375 08/15/50’을 매수해 지난해 말 재산신고 시점에 1억9712만원어치를 보유했다. 미국 채권은 외환위기나 금융위기 때처럼 원·달러 환율이 ···https://www.khan.co.kr/article/20250330181501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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