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타수 무안타 외인이 오히려 위로를? 멘털 갑 한화 플로리얼 드디어 깨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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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한화 외국인 타자가 드디어 깨어났다. 한국 무대 첫 안타를 적시타로 장식한 데 이어 신축 구장 공식 개막 경기에서 승부에 쐐기를 박은 적시타와 강견을 자랑한 수비로 팀의 연패 탈출에 기여했다.
https://www.nocutnews.co.kr/news/6316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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