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55억 단독주택 털렸다불쑥 찾아오고 돈 달라 조르고 스타들 집공개 후폭풍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댓글 0건 조회 731회 작성일 -1-11-30 00:00

본문



[파이낸셜뉴스] 개그우먼 박나래가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자랑한 55억 저택에 도둑이 들어 수천만원의 금품 도난 피해를 입었다. 이에 스타들의 집 공개 예능에 대한 딜레마가 다시 거론되고 있다.

2021년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55억 원에 매입한 박나래는 주택에서의 삶이 로망이라고 밝혔고 고정 출연 중인 MBC 예능 나 혼자 산다를 통해 마당 꾸미기를 비롯해 노천탕 워터파크 김장 집밥 나래바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였다.

그러나 집이 공개된 후 불특정 다수의 자택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며 무단 침입으로 인한 고통을 호소하기도 했다.

박나래는 지난해 한 방송에서 어떤 목적을 가지고 나를 만나겠다며 10시간씩 기다리고 있으면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공포심을 드러냈고 한 번은 엄마가 내 지인https://www.fnnews.com/news/202504090721214009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97,689건 8923 페이지
뉴스
제목 조회
710
708
731
839
759
653
889
721
788
793
855
702
775
763
775
765
664
835
813
710
701
888
913
795
836
877
774
931
833
816
867
716
791

검색

⏱️ Page Load Time : 4.1071 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