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산불 피해 조사 본격화 주민 피해 신고도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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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울산=최수상 기자】 울산지역 역대 산불 가운데 가장 큰 피해 면적이 발생한 울주군 온양읍 산불과 12년 전 산불이 난 같은 자리에 또 대형 산불이 난 울주군 언양읍 산불에 대해 본격적인 피해 조사가 시작됐다.
울산 울주군은 산불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온양읍과 언양읍 일대에 대한 피해 조사가 이번 주부터 본격화된다며 오는 4월 3일까지 피해 신고를 접수한다고 30일 밝혔다.
온양읍 대운산을 중심으로 발생한 온양 산불은 지난 22일부터 엿새간 임야 등 931㏊를 태우고 진화됐다.
울산 지역 역대 산불 가운데 가장 피해 면적이 넓다. 이전에는 지난 2020년 울주군 웅촌면 대복리 산불 피해가 519㏊로 가장 컸다.
울주군 언양읍 화장산에서는 지난 25일 불이 나 이틀간 63㏊를 태우고 꺼졌다. 이 지역은 12년 전인 2013년 3월 9일에도 산https://www.fnnews.com/news/202503300814336564
울산 울주군은 산불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온양읍과 언양읍 일대에 대한 피해 조사가 이번 주부터 본격화된다며 오는 4월 3일까지 피해 신고를 접수한다고 30일 밝혔다.
온양읍 대운산을 중심으로 발생한 온양 산불은 지난 22일부터 엿새간 임야 등 931㏊를 태우고 진화됐다.
울산 지역 역대 산불 가운데 가장 피해 면적이 넓다. 이전에는 지난 2020년 울주군 웅촌면 대복리 산불 피해가 519㏊로 가장 컸다.
울주군 언양읍 화장산에서는 지난 25일 불이 나 이틀간 63㏊를 태우고 꺼졌다. 이 지역은 12년 전인 2013년 3월 9일에도 산https://www.fnnews.com/news/202503300814336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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