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K 김광일 고려아연 주총 불참…홈플러스 노조 피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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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펀드 MBK파트너스 김광일 부회장이 고려아연 정기주주총회에 끝내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지난 임시주주총회에서 거버넌스 및 재무구조 개선 등이 필요하다며 목소리를 수 차례 높였지만 홈플러스 사태이후 규제당국의 조사 대상이 되면서 얼굴을 드러내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https://wwwetnewscom/2025032800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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