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팅방 유출은 시작일 뿐? 군사회담에도 ‘민간인’ 아내 데려간 미 국방장관
페이지 정보

본문
나토·영국과의 회담 연달아 동석
남동생도 여러 출장·행사 동행
미 국방부 “부정확한 내용” 주장
킨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 AP 연합뉴스
민간 메신저 ‘시그널’ 채팅방에서 군사작전 계획을 노출시켜 자질 논란에 직면한 킨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이 민감한 군사기밀을 논의하는 고위 군사회담에 민간인인 아내를 최소 2차례 동석시킨 것으로 ···https://www.khan.co.kr/article/202503291339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남동생도 여러 출장·행사 동행
미 국방부 “부정확한 내용” 주장
킨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 AP 연합뉴스
민간 메신저 ‘시그널’ 채팅방에서 군사작전 계획을 노출시켜 자질 논란에 직면한 킨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이 민감한 군사기밀을 논의하는 고위 군사회담에 민간인인 아내를 최소 2차례 동석시킨 것으로 ···https://www.khan.co.kr/article/202503291339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