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 라인야후에 또 행정지도···‘앨범에 타인 사진’ 재발방지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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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5월13일 경기 성남시 라인야후 한국법인인 라인플러스에서 한 직원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한수빈 기자
일본 정부가 라인 애플리케이션 운영사인 라인야후에 지난해 불거진 사진 노출 오류 문제로 행정지도를 했다고 일본 언론이 29일 보도했다. 일본은 지난해 개인정보 유출 건으로 라인야후에 자본관계 재검토를 포함한 행정지도를 내려 논란이 된 바 있다···https://www.khan.co.kr/article/202503291516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일본 정부가 라인 애플리케이션 운영사인 라인야후에 지난해 불거진 사진 노출 오류 문제로 행정지도를 했다고 일본 언론이 29일 보도했다. 일본은 지난해 개인정보 유출 건으로 라인야후에 자본관계 재검토를 포함한 행정지도를 내려 논란이 된 바 있다···https://www.khan.co.kr/article/202503291516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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