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목 ‘환율 오르면 이익’ 미 국채 투자 논란…민주당 “언제 샀는지 밝혀라”
페이지 정보

본문
지난해 2억원 상당 매입
‘경제 수장’ 적절성 비판
12·3 비상계엄 사태 이후
원·달러 환율 1470원대로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지난해 약 2억원 상당의 미국 국채를 매입한 것을 두고 논란이 불거졌다. 원·달러 ···https://www.khan.co.kr/article/202503291454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경제 수장’ 적절성 비판
12·3 비상계엄 사태 이후
원·달러 환율 1470원대로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지난해 약 2억원 상당의 미국 국채를 매입한 것을 두고 논란이 불거졌다. 원·달러 ···https://www.khan.co.kr/article/202503291454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