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여름’···대구 시민건강놀이터, 9월까지 폭염 대비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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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시민건강놀이터 내 시니어 커뮤니티존에서 시민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대구시 제공대구시는 오는 9월까지 ‘폭염기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대구시는 시민건강놀이터 1층 시니어 커뮤니티존을 ‘무더위 건강쉼터’로 지정해 시민들에게 상시 개방한다. 이 곳에서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혈압·혈당 측정 및 건강상담도 이뤄질 예정이다.또한 시민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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