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경찰, ‘역삼동 연쇄 방화범’ 이번주 신상공개 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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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소방 등 관계자들이 지난 21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빌딩 화재현장에서 현장감식을 하고 있다. 권도현 기자경찰이 서울 강남구 역삼동 빌딩 두 곳에 방화한 혐의를 받는 70대 남성 A씨에 대한 신상공개를 검토하고 있다.서울경찰청은 이번주 중으로 신상정보공개 심의위원회를 열고 현조건조물방화치상 혐의로 구속된 A씨의 신상 공개 여부를 심의할 예정이라고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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