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흉기 난동’ 최충락, 구치소서 자해…“생명 지장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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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인천 흉기 난동범 최충락이 인천 남동경찰서에서 인천지방공소청으로 송치되고 있다. 연합뉴스 제공인천 구월동의 한 복합쇼핑공간에서 흉기를 휘둘러 10명을 살해하려 한 혐의로 구속 송치된 최충락(59)이 구치소에서 자해를 시도해 병원 치료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27일 인천구치소와 길병원 등에 따르면 최충락은 지난 26일 오전 구치소 내에서 자해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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