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감천항서 난투극 중 흉기 휘두른 필리핀 선원 징역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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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감천항에서 외국인 선원들끼리 집단 난투극을 벌이던 중 흉기로 상대 선원을 찔러 살해하려 한 30대 필리핀 선원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부산지법 서부지원 형사1부(나원식 부장판사)는 살인미수, 특수폭행 등 혐의로 기소된 필리핀 국적 선원 A(30대·남)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고 27일 밝혔다.
부산지법 서부지원 형사1부(나원식 부장판사)는 살인미수, 특수폭행 등 혐의로 기소된 필리핀 국적 선원 A(30대·남)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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