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사 기장 살해' 김동환, 항소심서도 국선변호인 변경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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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항공사 기장 6명을 살해할 계획을 세우고 1명을 실제로 살해한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김동환(49)이 항소심 첫 공판에서도 국선변호인을 바꿔달라고 요청했다.
부산고법 형사2부(박운삼 부장판사)는 28일 살인 등 혐의로 기소된 김동환에 대해 항소심 첫 공판을 열었다.
부산고법 형사2부(박운삼 부장판사)는 28일 살인 등 혐의로 기소된 김동환에 대해 항소심 첫 공판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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